5년의 임기를 마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오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의 봉하마을로 내려갔습니다. 오늘 봉하마을에서 열린 환영행사에는 8,000여 명의 주민들이 나와 32년 만에 고향에서 새 둥지를 틀게된 노무현 전 대통령 내외를 따뜻하게 맞았습니다. 노 전 대통령 내외는 귀향 환영 행사에 참석한 뒤 지신밟기 등의 입택의식을 치르고 새로 지은 사저에서 귀향 첫날밤을 보냅니다. 새로 지어진 사저는 지상과 지하 각각 1층으로 연면적 1,277㎡의 규모입니다. 이 사저의 앞쪽에는 노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고 그 옆으로 청와대 경호요원들이 머물 경호동이 자리잡고 있습니다. <br/><a href=http://www.ytn.co.kr/service/newson.php target=_blank>☞ [다운로드] 생방송과 뉴스속보를 한 눈에...YTN뉴스ON</a><br/> [저작권자(c) YTN &...